정수장학범동창회 :::상청회:::
 
 

 


사무국   am.11:19, Monday ( 950hit )
http://news.chosun.com/site/data/html_dir/2010/05/24/2010052400043.html
본회 김 선수 회원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(민변) 차기회장 사실상 확정

본회 회원으로 활동중인

김 선수(1985. 서울대. 법무법인 시민 변호사)회원이

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(민변)의 차기 회장으로 사실상 확정 되었다.

김 선수 회원은 지난 2003년 상청교수포럼에서

전 교육부총리를 지낸 안 병영(1964. 서울대원)회원과 함께

"보수와 진보의 만남"이란 주제로 발제를 하고 토론회에 참석하였다.

아래 기사내용은 조선일보의 2010년 5월 24일자 기사입니다.

***민변 차기 회장에 김선수씨***

'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'(민변)의 차기 회장에 김선수(49) 변호사가 사실상 확정됐다. 민변은 "오는 29∼30일 열릴 정기총회에서 있을 차기 회장 투표에 김 변호사가 단독 입후보했다"고 밝혔다.

사시 27회에 수석 합격한 김 변호사는 줄곧 노동 전문으로 활동했으며, 1988년 탄생한 민변의 창립 멤버다. 노무현 정부에서 대통령비서실 사법개혁비서관 및 사법제도개혁추진위 기획추진단장 등을 지내며 국민참여재판과 법학전문대학원(로스쿨) 등의 도입에 관여했다.

한편 김선수 변호사와 함께 입후보한 부회장 러닝메이트는 국가인권위원회 사무총장을 지낸 김칠준(50) 변호사를 비롯해 민경한(52), 이찬진(46), 최은순(여·44) 변호사 등 4명이다. 차기 사무총장에는 민변 사상 처음으로 여성인 정연순(43) 변호사가 내정됐다. 이들 새 집행부는 총회 직후부터 민변을 이끌게 된다.

  ←  본회 김민배 부회장 내일신문 기고(2010.06.03) 사무국  
  →  본회 최 관하 회원 CTS(기독교케이블방송)에 출연 사무국  
  목록         
Copyright 1999-2021 Zeroboard / skin by E*so